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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난방비 어떡해 환불 받을수 있는지요.

작성자
환경법률센터
작성일
2017-04-24 10:58
조회
180
안녕하세요. 환경법률센터입니다.


본 센터의 법률상담은

환경문제만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있다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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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너무 아깝고 답답해서 이렇게 문의 드려봅니다. 아파트 1층에 거주합니다. 2월말에 관리실에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검진 나오셨어요. 평균 50정도 쓰는데 127정도가 나왔습니다. 오셔서 보시더니 싱크대 밑쪽 난방하는게 부러져 있어서 제 기능을 못했던겁니다. 저희도 난방을 자꾸 끄는데도 생각보다 너무 따뜻했던건 있었는데 온도기만 조절만 해보았지 잘 몰랐습니다. 이건 저희 부주의로 보기에 난방비만 22만원정도 냈습니다. 헌데 또 3월말에 관리실에서 연락이 왔어요 이번에 135정도나 나온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관리실에서 오셔서 보시더니 저번에 수리하면서 잠금장치가 제대로 안되있어서 온도 조절기는 꺼놨어도 그안에서 계속 난방이 흐르면서 계량기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2월에 너무도 데여서 3월에는 거의 난방을 틀지도 않았거든요. 당연히 집도 따뜻하지 않았구요. 관리실에서는 온도조절설치한곳이 아파트 지정업체는 아니고 편의상 연결해주는 업체기에 딱히 어떤 결론을 못 내립니다. 관리실에서는 분명 그 업자의 실수로 본다고는 했습니다. 오셔서 보시고 풀어진걸 직접 확인하셨으니까요. 이 상황에서 저희가 그 업자에게 어떤 권리를 내세울수 있는지요. 그쪽에서 초기에 제대로 테스트도 안해봤고 기사님이 풀어놓고 간 실수가 있을것이고. 저희는 3월에는 거의 난방을 틀지 않았으니 알 수도 없고 전혀 모른 상태에서 3십만원이나 되는 돈을 물게 되었습니다. 관리실에서는 예우상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업체이니 그걸 감안하여 말을 해보겠다고는 하지만 거기까지 밖에 할수 없다 그러고. 저희가 그 업자랑 직접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그 기사님이 실수했다고 인정한다 한들 그 기사님이 개인적으로 물어야 되는 상황일수도 있는데. 그 회사에 어떡해 하면 될까요. 돈도 돈이지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앞으로는 중간 중간 확인은 더 해보도록 하겠지만. 이렇게 어이없이 돈을 내야만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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