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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작성자
환경법률센터
작성일
2017-08-03 10:20
조회
19
작성자 : 공익환경법률센터

작성일 : 2001-09-27 11:32

조회 : 211


이곳은 환경관련 분쟁및 피해에 대한 1차적인 법률상담을 하는 공간입니다.
김성일 님의 건의 경우는 구체적인 변호사 상담이 필요한 내용으로 판단됩니다. 다른 법률상담 공간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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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의견을 여쭈고 싶습니다.
저는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연출가 입니다.
그런데 2001년 5월 제가 개인으으로 알고 있는 000 이사님께서 제게 댄스 비디오를 하나 제작하자는 의뢰가 들어 왔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 없이 000 이사님의 말씀 대로 비디오 제작을 위해 기획 부터 스탭 구성 까지 모든 것을 준비 했습니다.
그런데 000이사님께서 재직 중이신 ****라는 회사에서 프로 그램 제작을 위해 계약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랙서 **** 회사에서는 제게 프로그램을 계약할 회사를 알아
보라고 해서 전에 제가 재직 했던 회사와 연결을 시켜 **** 회사와 @@@회사와의 프로그램 제작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 계약 조건은 우선 계약금의 50%를 먼저 지불하고 프로그램이 완성 되면 50%를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 회사에서는 단지 프로그램 제작 실 비용 외(전체계약금중 30%정도) 만을 주고 제작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무 의심 없이 그 제작비를 가지고 비디오 를 제작 하였고
제작중 모자라는 것은 제 개인 사비로 충당을 했습니다.
그래서 2001년 7월 20일 모든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회사로 마스터 체이프를 넘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 회사에서 잔금만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갑자기 자금이 부족하다고 **** 회사로 에
잔금중 500 만원을 먼저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무 의심 없이 회사끼리 주고 받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잔금을 줄때 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 회사에서 잔금을 줄 기일이 지났는데 줄 기미가 안
보이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매일 찿아 가서 잔금을 달라고 했고 ****회사의 &&& 이사는 주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기다리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자기내 회사로 제게 입사를 하라고 하던군요.
저는 나머지 잔금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잔금을 달라고 했습니다.
**** 회사의 실질적인 사장이나 다름 없던 &&&이사는 줄테니 기다리 라고 하더군요
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 회사가 부도가 났습니다
전 그 이야기를 **** 회사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부도 되면 잔금을 안줄께 뻔해습니다.
전 @@@회사가 부도 났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회사에게
잔금을 줄것을 계속 요구 했습니다.
왜냐하면 @@@회사는 계약만 했지 제가 스탭이나 장비 이용료를
제 개인의 사비를 털어 주었기 때문에 잔금을 안 받을수 없어습
니다.
그 잔금이 약 700 만원 정도 됩니다.
전 ****회사에 재직을 하면서 잔금을 줄것을 계속 요구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회사의 실질적인 사장인 &&&이사가
잔금을 줄테니 제게 회사를 그만 두라고 하더군요.
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2달동안 급여를
하나도 받지 않은데다가 제가 제작한 비디로 프로그램의 잔금까지 받지 못한 상태 이니까요.
전 그래도 그 &&& 이사말을 믿고 잔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그 ****회사를 그만 주었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그만 두고 잔금과 급여를 줄때까지 기다리고 있었
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 되어 논현동2번지에 있던 사무실을 빼서 다른곳으로 옮길려고 했습니다.
제게는 알리지 않고요. 전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잔금과급여를 주지 않고 제게도 알리지 않고 사무실을 옮기는 ..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와 &&& 이사를 믿을수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알아 보니 ****회사를 다니던 사원이 급여 문제로 고발 한
것이 있었고 또 제가 비디로를 제작할때 제 비디오에 출연한
연기자들에게도 잔금을 주지 않은 상태 였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논현동에 있던 사무실의 잔금을 가지고 강남의 다른 곳에 사무실을 또 내려고 하더군요.
지금 ****회사에서는 제가 제작한 비디오 프로그램을 지금 판매
를 하고 있습니다.
전 잔금을 받고자 그 회사에 재직 중이고 처음 제게 일울 준 000 이사를 찿아가서 잔금을 받을수 있냐고 했더니 거의 받을수 없을 거라는 말을 했습니다.
전 지금 너무 억울 합니다.
지금 ****회사의 서류상 대표이사는 바지 사장입니다. 진짜 사장은 &&& 이사입니다. 이 사람은 제게 돈을 안주고 달아 난 사람이나 마찬 가지입니다.
제게는 법률적인 지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일을 처음 당하는 것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스스로 잔금을 받고자 노동부에도 찿아 갔습니다.
그러나 노동부에서 밀린 급여에 대한 진정서만을 낼수 있고
비디오 제작에 대한 잔금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지금 ****회사에는 제가 제작한 비디오의 계약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작한 비디오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더 열받는 것은 ****회사의 사장은 &&& 이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사는 아무 피해를 안 입는 다는 군요
&&& 이사에 대해 ****회사의 직원들은 아무 소재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 심지어는 전화번호도 모릅답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의 **** 회사의 실질적인 대표 이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정리 하겠습니다
제가 밀린 잔금과 급여를 받을수 있는지를 알려 주십시요
그리고 법적으로 어떤 행동을 취할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전 어떻게 해서든 잔금과 급여를 받아야 합니다.
제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요..

추신 : 꼭 제게 결과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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