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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복장문화 개선으로 시원한 여름을 납시다

작성자
법조인
작성일
2018-06-10 17:28
조회
70
무더운 여름철에는 남성들도 노넥타이와 반바지등 시원한 복장을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공기업과 대기업이 앞장서서 했으면 합니다.
여성들은 짧은 초미니스커트와 팬티가 보일듯 짧은 치마만 입어도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것 이 당연한 것입니다. 슬리퍼 차림으로 직장에 다녀도 누가 뭐라 하는이도 없고 말입니다. 하지만 남자가 반바지를 입으면 고정관념을 갖고 편견섞인 시선으로 부정적으로 바로보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흔한예로 "직장에 놀러왔냐?"는등 편견섞인 시선과 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냥 시원하게 반바지 입고 다니면 되지하고 말하진 말기 바랍니다. 물론 그렇게 시선 무시하고 입을수도 있지만 지금 말하는건(?) 그게 아닌거 아시지요?
즉 고정관념을 떨치고 편견섞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문화를 지양하자는 것입니다. 그건 한두명의 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우리모두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것입니다.
중국고대의서(소녀경 & 방중술)에 보더라도 여자는 "물"에 비유하고, 남자는 '불'에 비유할 정도로 남성들이 더위에 더 취약하고 많이 더위를 탈수 있는것 입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하고 숨이 턱턱만히는 여름철에도 햇볕을 흡수해서 더 더운 검은색정장에다 넥타이로 목까지 졸라매는 것을 매너라고 여기며 은연중에 반강제로 입게 합니다.
이런 문화를 실용적으로 바꾸어 더운날씨엔 더운날씨에 맞게 시원한 자율복장을 할수 있게끔 하고, 그중에서도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긴팔을 입으면 되겠죠?
여러분의 동참으로 올여름에는 남성들도 시원한 여름을 날수 있었음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동의 하시는 분께서는 SNS나 게시판에 공유하여 좀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많이많이 공유 동참하시어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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