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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무) 미안합니다. 이곳은 환경분쟁 관련 상담 사이트입니다.

작성자
환경법률센터
작성일
2017-06-15 11:56
조회
50
하기의 글을 읽으시고, 저가 조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글이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가 일하던 곳은 터키의 이스탄불에 있던 한국인
회사 입니다.

회사의 차후 일의 진행 방향과 행정방향에 대한 이사님
의 일방적인 통보식 의견 및 그동안 참고 있던 일에 대해
최종적 실무 책임자의 위치의 자존심으로 7월 10일 부로
퇴사를 했습니다.
(일전에 개인적으로 많은 스트레스와 그를 몰라주는 이사님과
의 억지 등등 상처를 많이 받았었지요 !! 1여년을 참아 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휴~)

퇴사를 앞에 두고, 그동안 밀려 있던 급여 정리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회사의 구좌에 여유자금이 없던 이유로,본인의 금여를
바로 줄수 었었던 이유로, 빠른 처리 협조를 위해서 이사님께
하기와 같은 "서울에서 차후 들어올 투어피중 일부 금액을,
회사구좌가 아닌 본인의 구좌로 넣을 수 있는지요" 라고 의사를
여쭈 었으며, 그렇게 허락을 하였습니다.
(맨 끝의 이사님의 마지막 매일로는 상기와 같은 협조 부분을
모르시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제 실무를 보시는 분도 알고 있지요)

하여 거례처 한곳에 저의 구좌번호를 보내었으며,
차후 생각과는 달리 회사의 여유돈이 있어, 일전에 거례처에
줬던 본인 구좌번호가 아닌 이전과 같이 회사구좌로 금액을
입금 해 달라는 전문을 보낸 후, 터키현지에서 모든 급여부분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17개월 동안 일했던 것에 대한 수고비(즉 퇴직금 명분)에
대해서 당시 이사님께서 일로 인하여 한국에 출장 나가 계셨기에
한국에 귀국하여, 서울에서 이사님과 만나 상의 하기로 했었습니다.

퇴사일이 되어 7월 10일날 퇴사를 하였으며,본의 아니게
급하게 유럽출장이 생기어 바로 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유럽출장을 7월 10일 ~ 7월 24일 까지후 한국 입국이 되었습니다.
하여 본인이 한국 입국했을시에는 이사님께서 이미 터키로 출국
하신 뒤 였습니다.

7월 24일 도착하여, 밀려 있던 은행업무를 보게 되었는데,
***** 금액이 A 회사로 부터 들어 온것을 보고, 깜짝놀라 생각해
보니 일전에 거례처중 한곳에 저의 구좌번호를 드리고, 난후
수정하여 보냈던, 그 회사에서 수정하여 보냈던 구좌로 금액 입금을
하지 않고, 본인 구좌로 입금을 했었던 것입니다.

하여 은행업무 후에 터키의 회사로 전문을 보내여
***** 금액이 입금 되었으니, 어떻게 조취를 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라는 전문을 보내었으며,

7월 26일 영국 3주 출장으로 인하여 분주하게 있다가
7월 26일 부터 ~ 8월 16일 영국 및 유럽 출장을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영국 출장중 터키회사로 부터 한국의 외환구좌로
입금해 달라는 전문을 받았으며, 현제 영국이므로
저가 한국들어가서 조취를 하겠으나, 저 퇴직금 처리는
어떻게 되는지 여쭈어 드립니다. 라는 전문을 보냈습니다.

하여 8월 16일 출장후 한국 입국하여, 전문을 확인해
보니 터키회사에서 온 전문은 없었으며, 본인이 2여년의
타지 생활로 인해, 거례처 인사 및 친구들과의 만남 등
과 직장알아보는 일로의 면접 및 계획으로 인해 정신 없었던지라
상기 상황을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하여 생각이 나서, 계속 미루면 안돼겠다 싶어
MSN 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 퇴직금에 대한 정중한 의견을
드립니다 라는 내용임 - 하였더니 본인 이후 실무를 보던분이
퇴직금에 대해서 이사님께 여쭈어 보겠다 라고 한후 이사님이 전문이
아닌 실무자의 전문이 하기와 같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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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겠지?
다름이 아니고 경진 투어피에 대해서,
아무래도 정리할 건 정리하고 그리고 나서 퇴직금 이야기를 해야할
것같데.
큰 돈도 아닌데.......
우선 내 생각으로는,
네가 서울에도 없었고 여러가지 사정도 있었겠지만
너에게 들어가 있는 투어피를 퇴직금으로 정산하는 건 좀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 싶구나. (본인이 언제 투어피로 퇴직금 정산
해달라고 했는지) 일단 경진 투어피는 이사님 구좌로 넣어드려라.
그리고 나서 네가 정식으로 이사님께 그동안의 안부 인사를 하면서
퇴직금에 관한 이야기를 하렴. 그게 순서인 것 같다.
내가 이 회사 경리도 아니고 중간에 이사님에게 네 퇴직금 이야기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란다.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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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전문을 받았을때, 상대편에서는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몇몇 거례처에서 본인 퇴사후 이사님께서 몇몇 거례처들에게
본인이 사무실의 업무에 오바를 해서 그것을 컨츠롤을 못해서
퇴사 했다느니, 본인을 너무나도 잘 해줬는데, 배신을 했다는
의도의 뉘앙스로 이야기를 한점 등등......
퇴사후 본인의 이미지를 실수 시키는 언변에 대해서 들었고,
또한 잘못입금된 금액에 대해서 그 돈을 퇴직금으로 달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닌데, 상기와 같은 메일이 오기에 의아하여
하기와 같이 전문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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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옵고,
괜히 오해 아닌 오해를 받는것 같아
기분이 좀 상하네요 (무슨 말씀 이신지 아시죠)
저가 거의 2년 동안 투어지중해에 에이런 인식 받을것 밖에
의 일처리 했슴을 투어지중해에 남겨 놓았는지 의문 입니다
간략히 정리 할께요!! 이사님
1달 2달이 아닌 1년 이상 근무자는 관례상
보통 급여의 2개월 상당의 금액을 퇴직금으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사님을 뵙지 못한 것과, 오해 아닌 오해를 하신다면
다 풀어 드릴터이니 편하게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조록 오해 없도록 이해 부탁드리며,
요즘 강대리 돈이 좀 필요한 관계로 이해 부탁드리며,
약 2여년의 강대리의 투어지중해 애착이 있던 만큼
의 퇴사시의 상황과, 현제 상황에 대해서 감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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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와 같이 전문을 보낸 후 회신에 대해서 과히 경악과 자존심과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반 협박성 글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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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적고싶지않다.
보내준 한국 계좌로 입금시켜라.

투어피가 어떻게 니 한국 개인 통장으로 입금되었는지...
===>> 투어피가 어떻게 한국 개인 통장으로 입금되었는지
하여 위의 저가 보낸 편지에 혹시 오해가 있다면 저가
자세히 설명을 드린다고 했으나, 이렇게 협박성으로 온 전문
으로는 전화 혹은 전문을 드리기가 무섭습니다.
===>> 일전에 알제리지진으로 인하여, 모든 인터넷이 마비되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저가 전문을 보낼시 그 사건이 있은후
얼마 되지 않았는데, 혹여 거례처에서 전문을 받지 못한
경우도 있겠네요 !! 또한 일을 하면서 전문을 보냈으나
못 받았다는 일도 있었구요 --;;
===>> 거례처 사장님과 전화 통화를 했으며, 사장님 께서 아마
전문확인 하지 않고 입금 착오를 했을 것이라고 확신은
아니나, 이야기 하셨으며, 거례처 사장님과 더 자세히
이야기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관례 운운하며 퇴직금으로 가져야겠다는 발상은 어디서
나온건지... 그것도 나랑 상의 한마디 없이...
==>> 퇴직금에 대한 이사님의 생각을 여쭈었던 것이며,
절대 잘못 입금된 금액을 퇴직금으로 가져 가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본인말)

니가 투어지중해에서 어떻게 일을 했으며,
어떤 애정을 가지고 했는지 따위는 이 일로 인해 난 잊었다.
==>> 상기와 같이 말을 할 수 있는지 (본인말)
더 이상 니게 메일쓰고싶지 않다.
월요일 입금확인이 안되면 내가 할 수있는 일을 할 뿐이다.
==>>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본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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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의 메일은 오늘 8월 30일 날 온 전문 입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하여 울화가 치밀고 있습니다.
저 퇴사할때도 죄인 아닌 죄인을 만들더니, 이젠
또 상기와 같은 일로서 죄인(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화가 치밀어서,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말 터키에 있는 투어지중해를 위해서 너무나도 열심히
했으며, 또한 각 거례처 직원들이 다 알고 있는 상황 입니다
(충분히 증명 할 수 있는 상황 입니다)
저가 어떻게 처리 할 수 있으며, 뭐 정신적 피해 및
등등 아무튼 저가 상기의 내용을 기준으로 하여 저가 피해를
받아야 하는지, 아님 피해를 보상 할 수 있는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나도 화가 나서, 울화통이 치밉니다.
충분히 퇴직금에 대해서 의견요청 전문을 보냈으며,
투어피를 저 퇴직금 처리 해 달라는 의도가 아니었으나,
그렇게 만들었던 것으로 볼때, 전 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한 방법(좀 깔끔하지가 않네요) 으로 밖에 생각 합니다.
저가 받고 싶은 전문은 상황이 좋치 못하니, 못줄 수도 있다
아니면 얼마만 주겠으니, 협조 바란다는 내용이면 좋았으나
상기와 같이 누명씌우는 방법을 보니,, 저가 참다 참다
또한 저가 같이 일하면서 당했던 것이 생각나서 억울 합니다

부디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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